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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살리 야바 6만820정·헤로인 33kg 소각

사진: Vientiane Insider

🔥 퐁살리주(ແຂວງຜົ້ງສາລີ)에서 약 6만 820알의 암페타민(야바)과 헤로인 90덩이를 소각 처리했습니다. 2026년 10월 15일 퐁살리주는 마약 밀매·복용 반대 국가의 날 25주년을 기념하여 마약 증거물 소각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소각 대상은 법원 판결이 확정된 사건의 마약으로, 야바 60,820알과 헤로인 90덩이(총중량 33.07kg)였습니다. 행사에서 퐁살리주 공안 사령부는 지난 1년간의 단속 성과도 보고했습니다. 야바 관련 사건 72건과 아편 관련 사건 9건을 해결했고, 야바 65,813알과 아편 37.03kg 및 기타 증거물을 압수했습니다. 불법 양귀비 재배 단속에서는 1,304곳을 적발했고, 22개 마을 그룹(총 454구역, 면적 79.01헥타르)에서 재배지를 철거했습니다. 18헥타르는 아직 철거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중국 윈난성(ແຂວງຢຸນນານ) 소속 11개 기업이 양귀비를 대체하는 작물 재배를 지원하고 촉진하기 위해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라오스의 마약 밀매·복용 반대 국가의 날은 매년 10월 12일이며, 사회 전체가 함께 마약 문제를 예방하고 해결하자는 취지로 정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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